한림대, 2026 대학혁신지원사업 최우수 성과 달성…AI 교육 선도 대학으로 2년 연속 ‘S등급’ 쾌거

<사진: 한림대학교 전경>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과 자체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교육혁신 부문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으며,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한림대는 인센티브 57.75억 원을 포함해 총 93.7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림대는 이번 평가에서 ▲입학-전공선택-취업-지역정주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주기 밀착형 통합지원시스템 운영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및 자율전공 학생관리체계 구축 ▲모듈형 융합전공 교육체제 고도화 ▲AI 조교ㆍAI 튜터ㆍCareer InbodyㆍHAI-GPT 등 맞춤형 AI 학습 생태계 구축 ▲ 3대 융합클러스터(인문사회, 의료ㆍ바이오, AI) 기반 융합교육 생태계 조성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혁신 거버넌스 체계화 ▲IRS 성과관리시스템 기반 성과관리 및 환류 체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한림대학교는 3대 융합클러스터 및 모듈형 교육 체제를 기반으로 융합교육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AI 코스웨어 교과목 확대 및 맞춤형 AI 학습 파트너 구축 등 첨단 에듀테크 기반 AI 교육을 전면 활성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교수ㆍ학습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고, 대학의 교육혁신 경쟁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양희 총장은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한림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혁신에 동참하고 헌신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한림대의 혁신이 ‘K-University’라는 이름으로 세계 고등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대학 리더로의 전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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